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은 한국JMAC와 소속 회원사의 중국·일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일본능률협회 컨설팅사업담당 회사인 JMAC 한국법인은 국내 우수 IT기업들의 일본 진출시 각종 네트워크 지원과 컨설팅을 하게 된다.
서명환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IT중소·벤처기업들의 일본진출에 대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미국의 공공부문 시장진출 등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