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모듈 전문업체 에어로직(대표 정동익·최준국 http://www.airlogic.co.kr)은 최근 10×10㎜의 초소형 블루투스모듈을 개발, 벨웨이브의 유럽형이동전화(GSM) 모델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어로직은 지난해 10월 저전력·초소형의 블루투스모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회사의 이근오 연구소장은 “GSM 모델에 블루투스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향후 블루투스 헤드세트 등을 개발하는 등 블루투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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