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정보기술(IT) 산업 경기 부진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국 최대 통신 및 네트워크 업체인 화웨이는 지난해 220억위안의 매출을 기록하고 5억달러 상당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독일·스페인·브라질·러시아·태국·싱가포르·한국 등 40여개 국가에서 화웨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화웨이는 주력제품의 시장점유율을 제고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수립한 것이 성공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화웨이는 디지털 통신 및 소프트웨어, 광대역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고 광네트워크, 교환접속, 멀티미디어 장비, 무선랜(WLAN) 장비 등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화웨이는 향후 3세대 이동통신, 차세대 네트워크, 운영지원시스템 등의 분야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