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장세탁 원장, 노기태 부산시 부시장, 김태현 정통부 차관, 이상희 국회의원, 정문화 국회의원(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센텀벤처타운 1층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센텀벤처타운에서 정식 개원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을 IT허브도시로 육성한다는 목표아래 부산지역 IT산업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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