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자상가의 `농라 여인`

 베트남 호치민시의 한 전자제품 판매점 앞을 전통 모자를 쓴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올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자유무역지대(AFTA) 협정이 발효되면 베트남 정부는 전자제품 등 760개 품목의 관세를 낮추게 된다. 전자제품 외에도 시멘트, 종이, 건축자재 등의 관세가 인하된다. 베트남 정부는 2006년에 AFTA에 정식 가입할 예정이다. <호치민=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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