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업체 아토(대표 문상영 http://www.atto.co.kr)는 삼성전자와 61억4350만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0.24%에 해당하는 규모다.
아토는 삼성전자에 오는 3월 말까지 8인치 웨이퍼용 화학기상장치(CVD) 장비(모델명:PN-PETEOS, CANNON BPSG) 7대(12라인용 4대)를 공급하게 된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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