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페놀대신(대표 김흥태 http://www.Amphenol.com)은 통신전송 및 교환장비에 사용되는 백보드 커넥터 ‘2㎜ FB 퓨처버스·사진’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EIA·IEC·CECC 등 국제기술표준을 충족시키며, 기존 시장에 출시된 백보드 커넥터와 100% 호환이 가능하다.
특히 통신용 회로를 구성할 때 핀 길이를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생산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흥태 사장은 “시장에서 판매되는 제품가보다 15% 정도 저렴하다”며 “현재 월 20만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수요에 맞춰 생산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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