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글로벌 스탠더드형 인재육성의 일환으로 18일부터 9일간 10명의 임직원을 소니아메리카로 파견한다.
이번에 소니아메리카 벤치마킹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직원들은 AV제품 판매, IT마케팅, 전략마케팅 및 고객만족(CS) 등 소니아메리카의 여러 분야를 철저히 벤치마킹하게 되며 뉴욕에 위치한 소니스타일, 사이언스 익스플로어 소니원더 등을 방문한다.
소니아메리카는 조직현지화와 구성원 만족도, 노사화합 등 모든 측면에서 성공적인 기업 모델로 꼽히고 있으며 소니의 해외법인 중 글로벌 스탠더드에 가장 부합되는 회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니코리아측은 “이번 행사는 소니코리아의 중장기 비전마련과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이명우 사장의 약속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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