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이홍선)은 지난 11일 300여명의 고객을 초청해 ‘스키캠프’를 개최한 데 이어 18일과 25일에도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스키강습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함께 열린 이번 행사는 1년 이상 장기이용 고객 300명을 추첨해 겨울 설원에서 스키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매회 1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게 된다. 이 회사는 지난 12월 진행했던 ‘플레이스테이션2(PS2) 반값제공 이벤트’가 중고등학생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고 판단해 이달말까지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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