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반도체업계의 전체 매출액이 할인점인 월마트 한곳의 실적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인사이츠가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미국의 반도체회사들은 모두 1880억달러의 매출실적을 기록한 반면 월마트는 235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세계 최대의 유통업체 월마트는 지난 98년 1380억달러의 매출로 1260억달러에 그친 반도체업계를 제친 이후 계속 우위를 지키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