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TI시장의 화두는 아웃바운드!’
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최근 ECS사업본부 임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복수응답)를 실시한 결과 올해 컴퓨터통신통합(CTI) 분야의 최대 이슈는 ‘아웃바운드(PDS) 시스템 도입’이라고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CTI 분야 중요한 이슈로는 △PDS 시스템 도입(57%) △IP기반 콜센터시대 도래(46%) △멀티채널콘택트센터 도입 활발(30%) △CTI 업체들 해외진출(24%) △CTI기업과 CRM 기업간 협력 강화(21%) △음성인식 및 합성기술 도입 활발(1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로커스 김용수 상무는 “지난 9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콜센터 사업은 최근 기술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제2의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고객관계관리(CRM)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아웃바운드 시스템이 콜센터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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