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기도 박물관에서 열리는 ‘먼나라 꼬레, 이폴리트 프랑뎅의 기억속으로’ 특별 사진전을 공식 후원한다.
오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19세기 말 제2대 주한 프랑스 전권공사를 역임한 이폴리트 프랑뎅이 우리나라에서 찍거나 수집한 서민의 일상, 조선왕족과 대신들의 모습 등 사진 70여점이 공개되며 한국엡손은 이들 사진 출력에 필요한 용지와 대형 프린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엡손은 흑백사진을 컬러로 복원하는 이벤트 등에 관한 관련 제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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