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터넷 검색어는 마돈나, 바비, 마이클 잭슨 등 90년대의 유명 아이콘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2년 MSN 검색의 상위 10위권의 유행어 발표결과 80년과 90년대 스타들이 대중적인 검색엔진 주제였음을 보여줬다.
데스티니스 차일드, 비욘세 놀즈가 상위 100위권에 진입하는 데 실패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년째 영국의 가장 많이 검색되어진 영광을 누렸다.
이 조사는 또한 가장 많이 검색되어진 음악가는 로비 윌리엄스, 카일리 미노그, 웨스트라이프 등 90년대 이후의 뮤지션들이었다.
MSN 검색엔진은 지난해 11월 말 1270만 사용자가 등록했다. ‘오버나잇’의 켈리 오스본, 다리어스, 제니퍼 로페즈, 제이드, 할 베리와 홀리 밸런스가 2002년에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러나 ‘고참 유명인사’들의 검색인기도는 떨어졌다. 밸런스는 2002년 가장 많이 검색된 아이템 100위 안에 들었는데 기차시간표 다음인 81.58의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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