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오는 3월 24일부터 무료 e메일 서비스인 ‘마이선(MySun)’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인터넷닷컴이 보도했다.
선은 마이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e메일 공지를 통해 “마이선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이라며 “다른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메시지를 옮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해 공지한다”고 밝혔다.
마이선 웹 포털을 계속 운영할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핫메일과 야후는 최근 유료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무료 e메일 서비스 업체들이 무료 전략을 잇따라 포기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