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바이오보건산업 정보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자료DB를 구축하고 정보를 표준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장·기술·특허·표준정보는 물론 해외 바이오보건 정보 DB를 구축하고 바이오보건 정보분석도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또 보건·바이오산업 정보표준화를 위해 의약품 바코드와 진료정보 전송을 표준화하며 국산 의료용구 정보마당을 구축, 운영키로 했다.
진흥원은 우수한 보건산업기술을 제품화할 수 있도록 기술가치평가를 통해 기술을 이전해 제품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구개발 분위기 조성과 인증기술의 상업화를 위해 보건신기술인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