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세계 산업 4강 실현을 위한 국가생산성 혁신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1만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CEO 경영혁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교육은 CEO의 혁신역량 제고를 통해 노사관계를 안정시키고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사업으로 지난해 6월부터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시범적으로 실시해왔다.
산자부는 올해부터 이 교육을 △경영혁신세미나 △CEO 혁신아카데미 △CEO 포럼 등 3개 과정으로 다양화해 2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http://www.kpc.or.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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