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단신

 

 △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이 지난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회사조직을 ‘사업영역’과 ‘고객’ 중심체계로 개편해 각 사업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전문화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니즈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비즈니스 라인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 △현장(고객)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 △사업부 중심의 책임경영체계 구축 △고객보호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기능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대우증권은 소매 브로커리지사업부, 자산관리사업부, 온라인사업부를 설치했으며 마케팅 기능을 각 사업부로 이관했다. 또 총괄임원제를 폐지해 사업부의 실행기능 및 예산집행기능을 강화했으며 지역본부장의 컴플라이언스 관리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대우증권은 6사업부, 13본부(7소매, 6본사), 34부서, 22팀, 124지점, 1영업소 체제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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