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JP모건체이스와 7년간 50억달러 규모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 계약으로 JP모건은 2003년 상반기 중으로 4000명의 종업원과 계약자를 비롯해 일부 시스템 등을 IBM으로 이관하게 됐다.
JP모건과의 이번 계약 규모는 IBM이 이달초 도이체방크와 체결한 10년 아웃소싱 계약 규모의 2배에 달한다.
양사는 앞으로 IBM의 유틸리티 매니지먼트 인프라스트럭처인 ‘블루 타이픈’을 활용하게 되는데 이는 서로 다른 서버, 스토리지 장비 등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인프라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