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기업 CEO 및 CIO의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정보보호 투자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정보보호대상(ISA)’에서 KT를 정보통신부장관상인 대상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우수상에는 하나로통신·국민은행·오늘과내일이, 장려상에는 LG화재·LG홈쇼핑·한국전자석유거래소·옥션·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 등이 각각 선정됐다.
정통부와 정보보호실천협의회(회장 정태명)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조휘갑)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인터넷 및 금융·ASP·기타 일반기업 등 4개 부문에 총 52개 기업이 응모했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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