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 회장과 임직원 일동은 연말 연시를 맞아 우리 사회의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LG는 26일 강유식 구조조정본부장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한승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5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LG는 올 여름 30억원 상당의 수재의연금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복지, 문화, 환경, 교육 등 분야별로 전문화된 공익재단을 통해서 매년 200억원 규모의 사회공익사업을 직접 전개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