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국민카드(대표 주영조 http://www.kookmincard.co.kr)의 백업시스템 재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터넷뱅킹의 확산으로 급증하고 있는 사용자 및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있는 백업시스템을 중앙집중적인 관리방식으로 통합 자동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국민카드는 확장성이 용이하며 효율적인 백업시스템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티플러스는 넷백업(Net Backup)솔루션을 기반으로 SAN 환경을 구축하고 성능관리솔루션(APM)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며 총 프로젝트 규모는 약 14억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