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23일 ‘충북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7편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에듀씨티(대표 이상철)의 초등학교용 멀티미디어 교수 및 학습 콘텐츠 소프트웨어인 ‘에듀씨티 Net-T’가 차지햇다.
금상은 한국인터넷소프트웨어(대표 장래현)의 학교용 홈페이지 빌더인 ‘Webclass’가, 은상은 디엘정보기술(대표 박수철)의 ERP와 연동 가능한 공급망관리 솔루션인 ‘Solution eSCM’, 청담정보통신고등학교 김성진군의 네트워크 원격수업 및 강의진행 프로그램인 ‘NetSee’가 각각 차지했다.
동상은 게임네오(대표 이장범)의 모바일게임인 ‘이블헌터’, 주성대학 멀티미디어정보통신공학과 오원균군의 ‘휴대폰용 충부지역 교통·관광·관공서·터미널 정보서비스’, 청주대 컴퓨터정보학과 이석희군의 ‘Hybrid P2P Information Sharing System’ 등 3편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24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수상작품들의 시연회를 갖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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