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 http://www.lgchem.co.kr)은 핵심사업으로 육성중인 PVC의 안정적인 원료수급을 위해 호주 퀸즐랜드주에 EDC 생산법인을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신규공장에는 총 1억9300만달러가 투자되며 2006년부터 EDC 30만톤, 가성소다(NaOH) 24만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지분은 LG화학이 80%를, 호주 치탐솔트사(Cheetham Salt)사가 20%를 보유하게 된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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