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메가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는 미국 엑티비전사의 전략시뮬레이션 PC게임인 ‘미디벌(Medival):토탈워’를 20일 출시한다.
‘쇼군(Shogun):토탈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유럽 중세를 배경으로 잔다르크, 로빈훗 등 200여명의 실존 인물이 등장해 대규모 전투를 펼치는 게임으로 이번 국내판은 전면 한글화해 출시된다. 가격은 3만6000원.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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