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17, 18일 이틀간 삼성동 본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행사를 개최했다.
자원봉사동아리를 중심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워크맨·CD플레이어·MD워크맨·디지털캠코더·오디오 등의 제품이 판매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양로원·고아원 등에 기부될 것이라고 소니코리아는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명우 사장은 최근 한양대 대학원 최고 엔터테인먼트 과정의 특강 강연료 전액을 사내 자원봉사동아리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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