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이 중형 렌털 공기청정기 케어스(모델명 AP-3501BH)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고품질의 헤파필터와 특수중형(SMD:Special Medium & Deodorizing)필터를 채택해 1㎛보다 큰 입자, 곰팡이, 세균 등 미세분진을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공기청정 효과를 낸다. 음이온 발생기를 장착해 공기 1㏄당 1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발생시켜주며 고풍량·저소음 시로코팬을 내장해 송풍량은 늘어난 반면 소음은 줄었다.
사용면적은 30∼35평인 AP-3501BH의 렌털 등록비가 11만원이며 월 렌털료는 가정용이 3만9000원, 업소용이 4만6000원이다.
웅진코웨이개발 유재면 이사는 “내년도 공기청정기 시장은 올해 500억∼600억원에서 2배 이상 확대된 1000억원대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