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 전문B2B업체인 기프코닷컴(대표 김영진 http://www.gifko.com)은 상품 카탈로그를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카탈로그 제공방법(특허 제0363683호)’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기프코닷컴 측은 이 특허를 활용하면 공급사 및 판매사가 구매사에 상품을 제안할 때 카탈로그 제작 시간과 인력을 절약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상품 정보의 변경이 가능해 개별화된 카탈로그 작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현재 기프코닷컴의 e마켓플레이스 내 ‘아이템 박스’를 통해 회원사에 무료로 제공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