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이 17일 보험 전용 e비즈니스 솔루션인 ‘오라클 세우스’를 출시했다.
세우스(SEUS)는 보험회사용 기간시스템 구축의 새로운 방법론으로 등장한 파라미터(parameterization) 기법을 적용해 전산담당자의 도움없이 임직원이 직접 새로운 보험상품을 설계하고 계약·보전·지급 등의 업무를 설정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컴포넌트 기반의 구조를 갖췄기 때문에 기업용 종합 애플리케이션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윗’과 통합할 수 있다.
한국오라클은 보험업계 정보기술최고임원(CIO)을 대상으로 ‘오라클 차세대 보험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세우세에 대한 영업·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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