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을 운영하는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게임업체 위젯(대표 이승찬)이 개발한 온라인 게임 ‘오리콘 마스터’를 17일부터 제공한다.
기사, 마법사, 도둑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롤플레잉 게임인 ‘오리콘 마스터’는 특히 네오위즈가 게임개발업체에 투자·제작한 첫번째 작품으로 세이클럽을 통해서만 서비스될 예정이다.
네오위즈측은 “오리콘 마스터가 대중성을 갖춰 폭넓은 계층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 콘텐츠의 다양성 확보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게임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