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16일 연말 송년회 대신 이 비용을 소년소녀가장·결식아동·장애인단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기로 하고 내년 1월 중순까지 한달 동안 ‘임직원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달 초부터 ‘사랑으로 희망을 전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해온 ‘KT 송년 사랑나눔 캠페인’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캠페인은 각종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아름다운 가게(http://www.beautfulstore.org)’ 운영, ‘사랑의 헌혈’ 프로그램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