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정병철 http://www.lgis.co.kr)은 전력산업구조 개편에 대비한 신사업을 위해 별도의 기관인 가칭 ‘신사업연구소’를 서울 본사에 설립하기로 했다.
전력·IT분야 박사급 연구인력 20여명을 확보해 전력계통 기술 및 전력 정보기술(IT) 국산화의 업무를 전담하게 될 ‘신사업연구소’는 LG산전의 네번째 연구소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신사업 연구소는 기존 안양 중앙연구소와 청주 전력연구소, 전력시험기술센터 등과는 달리 특화된 전력경제 및 전력IT 분야의 접목에 관한 연구를 전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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