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가스정화장치 전문업체 유니셈(대표 김경균 http://www.uni-sem.com)은 삼성전자에 6억6000만원 규모의 하이브리드 필터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필터는 두가지 이상의 가스를 동시에 처리하는 복합형 필터로 유니셈은 삼성전자와 6개월 이상 공동연구를 수행해왔다.
유니셈 측은 이 제품이 국내 최초의 복합형 필터이며 외국 제품에 비해 성능도 우수해 향후 화학필터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