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김완주)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일본으로 투자유치단을 파견한다.
이번 유치단에는 바이오니아·쎌바이오텍·크리스탈지노믹스 등 9개 벤처기업이 참여해 일본의 유력 바이오기업과 기술교류 및 마케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일본바이오벤처추진협회(JBDA) 설립 1주년 행사와 동시에 진행되며, 이날 양국 바이오벤처협회간 업무제휴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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