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2(대표 전화성 http://www.slworld.co.kr)는 별정통신업체인 ICN텔레콤(대표 김태윤 http://www.icntelecom.com)에 음성기술이 접목된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솔루션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SL2가 구축할 솔루션은 온라인 상에서 구현되는 가상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유료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ICN텔레콤은 고객업체들을 대상으로 이 솔루션을 판매할 예정이다.
SL2는 내년 2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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