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이기태 http://www.kapid.org)는 12일 오후 광주·전남테크노파크 2층 대강당에서 중국 우한국가광전자정보산업기지와 한·중 광산업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진흥회는 이번 협약 체결로 상호 인력·기술교류, 합작투자 촉진 등 국내 광산업체들의 중국시장 개척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 우한국가광전자정보산업기지는 중국 정부가 광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중국 우한시에 건설중인 ‘우한 중국 광벨리’의 운영·관리주체로 진흥회와는 지난해부터 교류협력방안을 추진해왔다.
한편 진흥회는 중국 광산업체 대표 8명과 함께 광주지역 광산업체와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암코테크놀러지 등을 방문해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제품 설명회와 구매상담회도 개최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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