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건강관리서비스 전문업체 디지털메드(대표 김재훈 http://www.edigitalmed.co.kr)는 연예매니지먼트업체인 사이클론(이병헌·이정재·유준상 등 소속)이 소속 연예인과 매니저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원격지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인 ‘드림메드’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싸이클론 소속 연예인들은 스케줄이 한가할 때 드림메드로 혈압·맥박·체온·체지방·혈뇨·콜레스테롤 등을 측정하게 되고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일주일에 한번씩 간호사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