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건강관리서비스 전문업체 디지털메드(대표 김재훈 http://www.edigitalmed.co.kr)는 연예매니지먼트업체인 사이클론(이병헌·이정재·유준상 등 소속)이 소속 연예인과 매니저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원격지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인 ‘드림메드’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싸이클론 소속 연예인들은 스케줄이 한가할 때 드림메드로 혈압·맥박·체온·체지방·혈뇨·콜레스테롤 등을 측정하게 되고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일주일에 한번씩 간호사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