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신호처리 반도체 업체 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는 디지털영상을 지원하는 아나로그전공정(AFE) 컨버터(모델명 AD9821·9845B)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디지털사진촬영, 의료영상, 현미경 검사용 칩으로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이미지와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돼 출력된 영상을 조정하고 디지털화하는 기능을 한다. 소형 48핀 패키지 형태로 가격은 100개 구입시 개당 13.02달러.
회사측은 “이 제품이 전력소모량이 낮고 기존 제품에 비해 최고 1.5배 속도가 빨라 고해상도 영상 디스플레이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