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아케이드게임기·의료용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모니터 시장에서 국내 중소업체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다. 카지노용 모니터부문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텍이 카지노산업이 활성화된 미국·유럽에 이어 최근 러시아에도 제품수출을 시작해 올해 수출액이 4000만달러를 기록,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하고 있다. 생산라인 직원들이 러시아로 수출될 카지노용 모니터의 화이트 밸런스 테스트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