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로더 전문업체인 DVS코리아(대표 이병현 http://www.dvs.co.kr)는 최근 상해 세관으로부터 ‘간이통관’ 업체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긴급 수입 통관시 가격심사를 타사에 비해 우선적으로 받게 되며 별도로 마련된 하이테크 창구에서 심사를 받는다.
또 담보보증 서류가 완벽하게 구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용을 담보로 통관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출장 예약검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간이통관 업체는 중국 세관에서 수출입 상황과 면세품 관리상황, 수출입 금액 등을 감안해 신뢰도가 AA인 기업만 지정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