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부산지사의 이정호 마케팅지원팀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직원들이 한국복지재단 경남지부를 방문해 정경웅 지부장(왼쪽에서 네번째)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SK텔레콤 부산지사(지사장 박만식)는 4일 한국복지재단 경남지부를 방문,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 수재민을 위한 난방비 1000만원을 전달하고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심승중(11·경남 고성) 어린이 수술비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SK텔레콤 부산지사는 또 연말까지 모두 350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불우이웃 성금을 장애인시설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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