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신청(청장 신순식)은 3일 우정사업본부가 전국 8개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편소통품질경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북청은 지난 3월부터 체신청·집중국·우체국별로 100%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고 작업과정의 담당 실명제를 실시하는 등 친절도와 우체국 내부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우수평가를 받아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정읍우체국은 전국 최우수관서로 선정돼 상패와 2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