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신청(청장 신순식)은 3일 우정사업본부가 전국 8개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편소통품질경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북청은 지난 3월부터 체신청·집중국·우체국별로 100%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고 작업과정의 담당 실명제를 실시하는 등 친절도와 우체국 내부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우수평가를 받아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정읍우체국은 전국 최우수관서로 선정돼 상패와 2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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