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내년 양띠해를 맞아 데스크톱PC 패키지와 콤보드라이브가 장착된 PC를 구매할시 할인해주는 양양대축제 프로모션 행사를 이달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셀러론 1.7㎓ 데스크톱PC와 17인치 완전평면, 그리고 컬러프린터가 119만9000원에, 슬림PC에다가 17인치 완전평면·복합기 등이 포함된 패키지는 17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품목을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는 스카이라이프 6개월치 시청료를 대납해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