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사이버 공간을 통해 24시간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 정보화교육 사이트(http://istudy.ulsan.go.kr)를 개설하고 6일부터 무료서비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초 사이버 정보화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11월 한달 동안 시스템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등 시험운영을 거쳐 시간과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정보화교육을 받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무료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에 개설한 사이버 정보화교육은 윈도·인터넷 등 컴퓨터 일반과정을 비롯해 엑셀·파워포인트·한글97 등 사무자동화 과정, 일러스트·포토숍 등 웹디자인 과정, 비주얼베이식·HTML·나모 등 프로그래밍 언어과정 등 모두 10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