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lean it up.
깨끗하게 다듬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일상적인 업무 중 하나가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초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그 방안이 적당하거나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으면 다시 정리해서 제출하는 것이 아이디어를 현상화하는 과정이다. 여기에서 ‘자료를 다시 잘 정리하겠다’고 할 때 오늘 소개하는 표현을 사용하면 된다. 기업의 국제화에 발맞춰 영어로 기획서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지만 이런 기획서는 다른 완성된 형식을 활용해서 이용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것은 이 기획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하는 것과 얼마나 간결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느냐 하는 것이다.
A: So what did you think of the rough draft I submitted yesterday?
B: You definitely have some great ideas.
A: Thank you. When can I get it back?
B: I need to make a few more notes and will leave it on your desk this afternoon.
A: Great. I`ll get it back to you after I clean it up a little bit.
B: OK. By Thursday morning would be great.
A: 그래서 어제 제가 제출한 초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B: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네요.
A: 감사합니다. 언제 제가 그 자료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B: 몇 가지 메모만 더 하고 오늘 오후에 당신 책상 위에 갖다 놓을게요.
A: 좋습니다. 조금 더 정리한 뒤에 다시 제출하겠습니다.
B: 좋아요. 목요일 오전까지면 좋겠습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