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는 다수의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녹화 영상을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백업 및 저장할 수 있는 ‘파워넷데이터서버’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10대의 DVR에서 녹화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각 DVR에서 원하는 채널만 선택해 저장하거나 특정시간대에만 자동접속해 백업을 받는 필터링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자동적으로 백업 데이터를 삭제하고 갱신할 수 있어 관리자가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식 3R 기술연구소장은 “이 제품은 고가의 스토리지 장비를 별도 구매하지 않아도 자사 DVR에 맞는 저장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며 금융기관 등 장시간 녹화 및 네트워크 통합기능이 필요한 대단위 보안시스템 구축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