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주식회사(대표 장효성)는 최근 대만 에이오픈사에서 제작한 2003년형 PC용 케이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일반형 모델인 ‘클로버’와 PC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튜닝형 제품인 ‘클로버 튜닝 라이트’ 2종이며 모두 국제안전규격을 획득해 안정성을 높였다.
또 실버와 블루 컬러를 조합해 디자인의 세련미를 더했으며, 특히 튜닝형 제품은 사운드 강약에 따라 블루 라이트가 조절돼 눈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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