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내년 1월까지 경기도 일산에 신사옥을 완공하고 서초동 본사의 대부분 부서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1월 완공을 목표로 일산 장항동에 높이 11층, 연면적 3만2769㎡ 규모로 지어지고 있는 신사옥에는 본사의 마케팅, 기술, 망관리 등 대부분의 부서가 내년 1월부터 입주하나 사장실과 일부 경영지원부서 등은 서초동 본사에 그대로 남을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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