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화 PP협의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정승화 회장은 22일 열린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에 따라 PP협의회는 다음달 초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정승화 회장의 PP협의회장 사의 표명은 정 회장이 다음달중 SBS미디어넷 사장에서 물러나게 됨에 따라 이뤄지게 됐으며, PP협의회 새 회장이 선임될 때까지 회장직을 계속 맡기로 했다.
또 새 회장 선임방안은 26일 있을 PP협의회 임원회의에서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PP협의회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의 채널계약에 대한 대책방안을 논의했으며, 오는 27일 방송위원회 주최의 ‘케이블TV PP·SO대표자협의회’에서 PP산업에 대한 지원정책과 정책방향 변화에 대해 방송위에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