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웹에이전시업계 대다수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모션(대표 정주형 http://www.emotion.co.kr)이 대거 인력채용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인력이동이 잦고 비정규직 채용비율이 높은 웹에이전시 업계에서 이처럼 많은 인원을 한꺼번에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모션은 다음달 14일까지 금융 및 이동통신 관련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프로젝트 매니저 등 25명과 2003년부터 본격화할 게임 및 아바타 등 신사업부문 인력 8명 등 총 33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규인력 채용와 함께 내부 직원이 인재를 추천해 선발될 경우 추천인에게 포상을 실시하는 이모셔니스트 파워 추천제도도 실시키로 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