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산업(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은 DVD와 VCR를 결합한 콤보형 DVD플레이어(모델명 DV-NC70K)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영상의 어두운 장면을 밝고 선명하게 재생해 주는 디지털 감마 기능을 탑재, 고화질의 영상을 지원한다. 또 3D 입체 음향기능을 채택해 2채널의 TV 스피커만으로 입체감 있는 음향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비디오와 DVD의 작동상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비디오 출력액정을 오렌지색으로, DVD 출력액정을 그린색으로 각각 구분했으며 비디오 및 DVD 출력 변환도 본체 센터 버튼이나 리모컨을 사용해 간단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격은 49만8000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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